Easy Perc
모션 연주
기기를 내려치거나 흔드는 동작으로 소리를 냅니다. 한 악기만 있는 화면에서 켤 수 있습니다.
봉고: 모션 민감도와 저음·고음 전환 기준 노브
탬버린: 모션과 터치 함께 사용

켜는 방법
- 연주 화면 위쪽의 모션 전환 버튼으로 터치와 모션을 전환합니다.
- 악기를 하나만 쓰는 화면(악기 단독 화면, 또는 한 악기로만 만든 킷)에서만 켤 수 있고, 여러 악기를 섞은 킷에서는 켤 수 없습니다.
- 처음 켤 때 기기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단단히 쥐라는 안내가 나옵니다.
- 모션을 켜면 화면이 세로로 고정됩니다.

악기별 입력 방식
- 쉐이커 기기를 흔듭니다. 약·중·강 세 단계의 소리가 납니다.
- 탬버린 내려치기와 같은 방식입니다. 왼쪽으로 쳐서 멈출 때 흔들기(징글) 소리가 나며, 모션을 켠 채 패드를 두드리면 치기 소리도 함께 나는 유일한 악기입니다.
- 하이햇 내려치기로 소리를 내고, 기기를 세우면 닫힘, 눕히면 열림 쪽 소리가 납니다. 기준 자세를 앱에서 맞추고, 기울기 반응(0.5~2.0배)을 조절합니다.
- 나머지 7종 내려치기 방식입니다. 기본(오른손)에서는 화면 기준 왼쪽으로 쳐서 소리를 내고, 오른쪽으로 되돌아오는 동작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.
- 흔드는 동작으로 연주되는 악기는 쉐이커뿐입니다. 설정의 '연주하는 손'을 왼손으로 바꾸면 치는 방향이 좌우로 바뀝니다.

감도
- 연주 화면의 노브로 조절합니다.
- 설정은 악기마다 저장됩니다.
- 모션 민감도: 0.4~3.5배(기본 1.0배)
- 봉고·콩가: 저음과 고음 북이 바뀌는 세기 기준(25~85%, 기본 58%)
- 탬버린·쉐이커: 약음과 강음이 바뀌는 기준(25~85%, 기본 58%)

기기 조건
- iOS: 모션 센서(CoreMotion)가 필요합니다.
- Android: 선형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 센서가 모두 필요합니다.
- 센서를 쓸 수 없는 기기에서는 모션을 켤 수 없고 터치 연주만 됩니다.
- 연주 느낌은 기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